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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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검색결과 928

“욕망을 억압하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죠?”

2023.3.2 8일 출가열반 정진 4일째, JTS·국제연대·여행 간담회

2023.03.05. 50,180 읽음 댓글 58개

“새로운 백 년,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야 할까요?”

2023.3.1 삼일절 특별법회, 출판·영상·수행팀 간담회

2023.03.04. 39,202 읽음 댓글 50개

“억압하며 자녀를 키웠더니 사춘기가 되자 아이가...”

2023.2.22 수행법회

2023.02.25. 58,581 읽음 댓글 51개

“불교를 믿고 봉사를 하는데 집안에 어려움이 생겨요. 왜죠?”

2023.2.12 석가족 즉문즉설, 상카시아 담마센터 불사 회의

2023.02.15. 58,778 읽음 댓글 101개

“상카시아는 왜 불교 성지가 되었을까요?”

2023.2.8 인도성지순례 11일째, 상카시아(Sankisa)

2023.02.11. 47,881 읽음 댓글 59개

“수자타가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듯이 여러분께 공양을 올립니다”

2023.1.31 인도성지순례 3일째, 수자타아카데미 개교기념식, 만인공양

2023.02.03. 53,291 읽음 댓글 116개

“약속한 모임에 아무도 안 나와서 화가 났어요”

2022.12.19 전법활동가 송년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2022.12.22. 39,299 읽음 댓글 63개

“성매매를 유해한 직업으로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2.12.18 영어 즉문즉설, 상추 파종, 일요명상

2022.12.21. 45,503 읽음 댓글 62개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2022.12.17. 54,788 읽음 댓글 5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