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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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검색결과 1867

결혼생활 20년째, 대화가 점점 줄고 교감이 없어져요

2017.9.23 해외 즉문즉설 강연(27) 애틀란타

2017.09.25. 44,688 읽음 댓글 13개

미국인 아내를 따라 이민 온 지 5개월, 막막하고 답답해요

2017.9.22 해외 즉문즉설 강연(26) 뉴저지

2017.09.25. 34,829 읽음 댓글 11개

출산이 3개월 남았는데, 제가 가진 성질이 아기를 힘들게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2017.9.21 해외 즉문즉설 강연(25) 뉴욕 맨하튼

2017.09.23. 30,841 읽음 댓글 12개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한국말을 잘 했으면 좋겠는데...

2017.9.20 해외 즉문즉설 강연(24) 뉴욕 플러싱

2017.09.22. 29,015 읽음 댓글 11개

모든 것을 바친 직장인데... 더 이상 일하기 싫어졌어요.

2017.9.19 해외 즉문즉설 강연(23) 미국 보스톤

2017.09.21. 28,876 읽음 댓글 18개

혼자 사시는 친정어머니 걱정에 마음이 늘 무거워요

2017.9.17 해외 즉문즉설 강연(21) 캐나다 토론토

2017.09.19. 38,720 읽음 댓글 18개

남편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납니다.

2017.9.16 해외 즉문즉설 강연(20) 영국 런던

2017.09.18. 62,480 읽음 댓글 20개

피임을 안 했더니 뜻하지 않게 임신을 했어요. 박사과정은 어떡하나 걱정이예요

2017.9.14 해외 즉문즉설 강연(18) 독일 뒤셀도르프

2017.09.16. 79,027 읽음 댓글 22개

이사를 많이 다니다보니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 괴롭습니다.

2017.9.13 해외 즉문즉설 강연(17) 독일 프랑크푸르트

2017.09.15. 54,764 읽음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