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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놀고 있으면 불안하고, 일하고 있으면 힘들어요.”
2018.11.22 (오전) 행복한 대화(24) 부산 사하
“하는 일마다 잘 안 돼요.”
2018.11.21. 행복한 대화(23) 서산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보내고 싶지만, 학비가 비싸서...”
2018.11.20. 행복한 대화(22) 서울 관악구
“수고 많았어요.”
2018.11.18. 김장 2일째
“아내가 대화를 단절해 버릴 때, 어떡하죠?”
2018.11.15 행복한 대화(21) 여수 / 11.16 평화재단 14주년 심포지엄
“김장철만 되면, 시어머니와 싸워요.”
2018.11.15. 행복한 대화 (20)진주, 남원시청 초청강연
"주식으로 돈을 날리는 남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2018.11.14. 행복한 대화 (19) 대구 달성
“당신은 아무 죄도 짓지 않았어요.”
2018.11.13. 행복한 대화 (18) 경기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