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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올케가 얄미워요”
2019.11.5. 행복한 대화(17) 경기 안양
“제대로 효도도 못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요”
2019.11.4. 행복한 대화(16) 서울 세종대
“인생을 아름답게 마감하는 법”
2019.10.30 수행법회, 통일연구원 초청 강연, 행복한 대화(14) 양평
“사람들 앞에 서면 너무 떨려요”
2019.10.27 경주 남산 순례 2차
“남편이 제가 하는 일을 반대해요”
2019.10.25 정토회 활동가 나들이 (주간반)
“결벽증인 것 같아요. 어떻게 치료하죠?”
2019.10.24. (저녁) 행복한대화(13) 울산
“아이가 있는 남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2019.10.24 (오전) 행복한 대화(12) 창원
“성질대로 살아도 될까요?”
2019.10.23. 행복한 대화(11) 전라북도 전주
“남편이 돈도 안 벌고, 집에서 불평불만만 해서 힘듭니다.”
2019.10.18 새책 원고 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