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안에서 서로 통합 하는것이
밖으로 더 큰 나라가 되는 큰 발판이 된다는것을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전쟁위기에도 평화를 위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11-03 06:58:07
정태식
“우리 민족의 시원은 환인의 한나라에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뒤를 환웅의 배달나라, 단군의 조선, 해모수의 부여, 주몽의 고구려, 대조영의 발해로 이어집니다.
동부여, 고구려, 백제는 모두 부여를 계승한 나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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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역사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로 이루어진 환단고기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