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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11-01 07:18:08
정태식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지, 질문자가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건 아니잖아요. 자신이 잘못한 게 없다는 사실을 알면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벌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사실 만큼 사시다가 병이 들어 돌아가신 거예요.” ------------- 내가 죽었을 때는 남은 가족들이 조금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11-01 07:14:00
차덕환
할수있는 일을 하며 살겠습니다.
2026-11-01 06:14:2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11-01 06: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