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0.29. 전문가 모임, 부산 이동
“돌아가신 아버지께 죄책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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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11-01 07:18:08

정태식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지, 질문자가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건 아니잖아요.
자신이 잘못한 게 없다는 사실을 알면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벌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사실 만큼 사시다가 병이 들어 돌아가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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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었을 때는 남은 가족들이 조금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11-01 07:14:00

차덕환

할수있는 일을 하며 살겠습니다.

2026-11-01 06:14:2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11-01 06: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