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괴롭지 않도록 한다.’, 이것이 수행적 관점이고요.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적절하게 변화시켜 나간다.’, 이것이 사회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붓다는 사회를 변화시키지 말라고 한 게 아닙니다.
괴로워하면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화내면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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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옳다’는 생각이 괴로움과 화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5 06:39:43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10-25 06:22:04
강혜경
불교적 관점에서의 사회운동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서로 다른다는 관점에서 하면 배척, 반목하지않고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내 화단엔 내가 좋아하는 꽃을 심겠습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