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0.21. 수행법회, 백 세 잔치
“정토회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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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백세잔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4 08:10:54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10-24 07:59:41

김미경

좋은 일에도 들뜨지 않고 나쁜 일에도 너무 자책하거나 원망하거나 우울해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원로 보살님들을 뵈니 따뜻한 마음으로, 스님과 함께 일궈온 지난 날에 감사하게 됩니다.
추모공원으로 기억해 주신다니 그것도 감사하네요.
스님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6-10-24 07:15:5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10-24 07:13:19

명덕

원로보살님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90세 잔치를 해주시니 눈물이 나네요

2026-10-24 07:08:34

정태식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그것이 계속되지 않고, 좋을 때가 있어도 그 또한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갑니다.
이 사실을 알면 세상의 좋은 일, 나쁜 일에 지나치게 끌려다니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가 수행 정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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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2026-10-24 06:54:07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10-24 06:52:53

이정순

스님께서 그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 곳 저 곳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정토회안에서 나이 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10-24 06:42:25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10-24 06:41:1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10-24 06: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