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보리행
나와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다름을 그대로 인정하고 새롭게 받아들이겠습니다.
2026-10-22 06:46:52
정오
보명법사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2026-10-22 06:46:31
정태식
“부처님께서는 아예 집을 떠나셨습니다. 먹는 것은 얻어먹고, 입는 것은 주워 입고, 자는 곳은 나무 밑이나 동굴로 정해 버렸어요. 조금 더 좋은 것을 바라고, 조금 더 가지려는 욕구가 끝없이 이어지는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런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는 수행자의 자세를 유지하겠습니다.
2026-10-22 06:41:31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10-22 06:34:11
이수정
2026-10-22 06:32:5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10-22 06:19:11
김애자
지금 이대로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6-10-22 06:08:19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10-22 0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