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하면 통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기가 닥쳐야 카르마가 바뀌지, 생각만 해서는 습관이 잘 안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임이 복이다’라고도 하는 거예요.
회사 일이라면 사표를 써버릴 수 있지만, 정토회 소임은 죽으나 사나 사표도 못 내고 그냥 해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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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에게 소임은 주마가편(走馬加鞭)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0 06:50:30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10-20 06:42:27
차덕환
내가 하는 일을 남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기분 상해하지 말고 ,남이 하는 일은 내가 알아주고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26-10-20 06:42:07
연향
잉...빼곡하게 사시는 스님, 그럼에도 스님을 뵈면 좋아하는 나,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2026-10-20 06:41: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10-20 06:39:10
법자재
스님 감사합니다. 업식을 바꾸기가 어렵지만 알고 있으니 또 연습하고 연습해봅니다. 차 안에서 행자들과 나눈 이야기가 따뜻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