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리를 기르고 있든 깎고 있든, 자신보다 훨씬 어린 법사를 따르는 것에도 전혀 구애받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부처님의 법만 바라보며, 마치 하얀 천에 물감이 저절로 스며들듯 있는 그대로 가르침을 받아들이신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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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2026-10-06 07:17:10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10-06 07:07:20
자연향
실상화보살님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보살님 덕분에 저희 지금 스님의 법문을 들을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보살님이 스님에 대한 존경심으로 수행을 해 오셨는지 보살님의 심정을구구절절이 헤아리시며 그리시는 우리 스님께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