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0.2. 금요즉문즉설
"3년을 방 안에만 있었습니다.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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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화박순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봉사자님들, 질문자님들, 함께 했던 시청자님들이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어 서로를 응원했구나 새삼 고마운 마음입니다. 금요즉문즉설과 인연 맺은 모든 분들이 괴롬과 걸림이 없는 길로 나아가길 발원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통해 여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정치인들을 보면 국민대통합의 길로 다가가는 듯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

2026-10-05 07:17:26

대거화박순천

코로나 시기 시작해서 5년 반동안 진행했던 금요즉문즉설을 굿바이 한다고 생각하니 서운하면서 가슴 뭉클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대중과의 약속을 꼭 지켜주셨던 스승님을 통해 대자비심과 대결정심을 배웁니다. 스승님을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행복한 수행자로 성장하는 것으로 한량없는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2026-10-05 07:15:44

박언희

스님 감사합니다

2026-10-05 07:12:52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10-05 06:56:16

강민영

뭉클하여 눈물이 핑 돕니다. 그동안 금요즉문즉설 시간을 맞추기 위해 하셨던 일화들.... 저희 곁에 부처가 계십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6-10-05 06:42:41

정태식

“건강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지만, 육체든 정신이든 건강을 잃어버리면 다른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건강은 그 무엇과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심하게 자책하는 것 역시 일종의 정신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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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는 것은 다 잃는 것이라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건강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10-05 06:43:21

차덕환

스님
5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10-05 06:40:4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10-05 06:40:30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10-05 06: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