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0.1. 사회 인사 미팅
“눈앞에서 죽음을 목격했는데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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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10-04 07:27:50

보통사람

파도가 앞다가 사라지듯..오동잎이 떨어지듯..때가 되면 죽는다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스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2026-10-04 07:24:47

김순옥

지금 여기에 깨어 있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10-04 07:11:21

수보리행

살아있음으로 할 수 있는 일들~죽으면 할 수 없는 일~따뜻한마음을 나누며 보살피고 살리고 응원하고 힘을 줌으로 다시 힘을 받는 삶이 되도록 살아서 마음껏 사랑하겠습니다. 죽음을 보며 다시 삶을 돌아봅니다.감사합니다.()

2026-10-04 07:06:21

고우니

별일아니구나ᆢ
고맙습니다

2026-10-04 06:58:57

김애자

감사합니다 입재식 잘 참석하겠습니다

2026-10-04 06:52:1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10-04 06:36:39

차덕환

별일 아님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6-10-04 06:30:54

정태식

“얼음이 생겼다고 해서 새롭게 생긴 것도 아니고, 얼음이 녹았다고 해서 완전히 없어진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을 '불생불멸(不生不滅)‘이라고 하는 겁니다. 다만 형태가 변한 것이지요.
우리의 죽음도 유전 정보에 따라 몸이 조립되어 있다가 다시 해체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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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가까이 왔을 때 덤덤하게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2026-10-04 06:31:2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10-04 06: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