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26. 국제지부 북미유럽 활동가대회(1)
"다이어트 주사 맞고 살 빼는 게 어리석은 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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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30 07:16:04

김미경

깨어 있음으로서 잘 선택하고 나의 선택에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2026-09-30 07:10:21

정태식

“시애틀에서 한 거사님이 저를 공항까지 데려다주겠다고 찾아오셨어요.
그분이 하신 말씀은 정토회를 만나지 못했다면 가정이 다 파탄 났을 거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법문을 듣고 부부간에 헤어질 뻔한 위기도 넘겼고, 어렵던 자녀와의 관계도 지금은 좋아졌다며 참 감사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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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가 여러 가정을 살립니다.

2026-09-30 07:01:44

차덕환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하고 책임지며 살겠습니다.

2026-09-30 06:45:06

장순민

고맙습니다.
스스로 선택합니다.

2026-09-30 06:28:47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30 06:28:0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9-30 06:22:3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30 06:20:1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9-30 06:19:23

강경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26-09-30 0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