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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9-22 16:36:04
평정심
내가 어쩔 수 없는 그의 마음, 내가 관리 할 수 있는 나의 마음...
2026-09-22 16:10:17
유영미
그저 주어진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해본다, 별일 아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2 14:35:18
정 명
지나고 나면 다 별 일 아니다 그 말씀 덕분에 어제 갑자기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도 많이 휘둘리진 않고 있습니다
2026-09-22 14:32:49
조혜진
스님 법문은 들을 때마다 울림이 다릅니다. 항시 알아차리기 연습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2 14:31:13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22 14:07:17
강민희
스님의 답변을 들으며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삶이.가볍게 느껴집니다.
2026-09-22 13:49:17
김석환
고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6-09-22 13:25:53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9-22 12:42:21
절에가는목사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6-09-22 12: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