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해져 있지 않다’라는 것을 불교 철학 용어로 ‘공(空)’이라고 합니다.
‘공’은 어떤 인연을 만나면 방향이 정해지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동쪽이다’ 또는 ‘서쪽이다’라고 정해진 길을 ‘색(色)’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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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空)’은 0(Zero)나 없음(無)이 아니고 ‘색(色)’과 반대 개념도 아닙니다.
2026-09-20 07:09:09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20 07:08:1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20 07:05:35
세
스님 감사합니다. 직접 발로 뛰시고 참여하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