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어제 둘째가 한 말에 상처를 받았던 나를 돌아봅니다. 둘째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 였다고 받아들이면 하등 상처받을 일도 화 날 일도 없습니다. 화는 내가 낸 겁니다. 그저 그렇구나하고 알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9-19 07:48:09
순선
스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6-09-19 07:26:0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9 07:00:00
정태식
“‘내가 상처받는 게 다 너 때문이다’라고 하니까 상대가 기분이 나쁜 거예요.
‘너의 책임을 묻는 게 아니라 네가 이렇게 할 때 내가 이렇게 상처를 입고 있다’ 하는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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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메시지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다른 효과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