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의 30년전 환경 빈곤퇴치 평화 수행이었고 아주 조금만 이루었다는 스님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하다.내 힘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는구나! 방향은 정하되 정답에 집착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정토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감동이 밀려온다
2026-09-18 07:23:31
정종석
오랜만에 다시 스님의 강연을 접합니다. 인류의 물질문명은 지속 발전이 가능한가 ? 라는 질문에 실현 불가하다는 뜻의 "유토피아"라는 말로 대변되고 상황에서 스님께서 제시하는 "붓다담마"가 "붓다피아"로서 인류의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6-09-18 07:17:15
구자정
고맙습니다. 빡빡한 일정 건강하게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2026-09-18 07:15:26
정태식
“내가 원하더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이 나한테 원하는 것을 내가 해줄 수도 있고 못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또 남이 원하는 것을 내가 다 해줄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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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일을 붙잡고 있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