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3. 북미순회강연(6),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36년간 자동차를 설계한 사람입니다.”
본문보기

강혜경

저는 손가락에 관절염이 있어 뼈가 구부러졌습니다. 이제 통증도 심해지고 있어 간혹 우울할 때가 있었는데 나의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게 관점을 잡아가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7 10:11:58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17 09:08:25

이수진

감사합니다

2026-09-17 08:56:40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7 08:33:53

세주행

당시의 감동과 신기함이 느껴집니다
마음가득 존경합니다

2026-09-17 07:50:47

사철나무

생명 현상이 연기법과 이렇게 어울리는군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2026-09-17 07:24:54

정태식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현실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받아들이면 괴로움이 줄어들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괴로움만 커질 뿐입니다.
내가 받아들인다고 해서 몸이 갑자기 더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과거의 건강한 상태로 돌**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제2의 화살을 피하는 길입니다.

2026-09-17 07:23:5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17 07:19:45

을목

따봉~~

2026-09-17 06:51:0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17 06: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