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2. 북미순회강연(5), 밴쿠버(Vancouver) 정토회원 간담회, 교민 강연
“평범한 퇴근길, 아내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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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선

감사합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6-09-16 10:10:4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9-16 09:54:29

지명화

고맙습니다. 넘어진 자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어둠속에 있는 자에게 빛을 밝혀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26-09-16 09:34:35

림양

스님, 늘 건강하셔요~~~^^

2026-09-16 09:34:27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한없이 심각하고 괴롭기만 했던 일들도 밖으로 꺼내어 놓고 보니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라는 글쓴이의 문장에 공감합니다. 지혜를 주셔서 괴로움 없이 살 수 있게 해 주신 스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6 08:52:0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9-16 08:45:2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6 08:37:33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9-16 08:33:45

감로화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모두 인연 따라 이뤄집니다.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6-09-16 07:51:15

사철나무

같은 사물을 보고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고. 경험으로 볼것인지 실패로 볼것인지 쉬운듯 어렵습니다.

2026-09-16 07: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