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1. 북미순회강연(4), 밴쿠버(Vancouver)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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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나의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그는 나를 싫어할까?
저도 결혼했다면 이혼 당했을지도...ㅠ.ㅠ

2026-09-24 19:31:23

해탈월

상대에 대한 이해가 사랑임을 알게 됩니다.

2026-09-18 15:44:39

정 명

글로만 봐도 현장의 분위기가 얼마나 좋았을지 상상이 갑니다
이미 꽉 채운 좌석들, 진솔한 영어 질문, 스님의 현명한 말씀
갑자기 한 편의 멋진 예술 영화가 상상되네요 ^^

2026-09-16 14:11:13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16 11:48:58

무위성

비구니행자의 앞으로의 수행생활에 대한 질문이 인상적이다 내 주장과 견해가 다를 때도 네 하고 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정진하라는 말씀이 지금 수행자로서 관점을 놓치고 있었는데 나도 내 고집과 아상으로 상대를 보고 있는건 아닌지 참회하는 마음입니다

2026-09-16 09:37:09

무상광

스님의 빽빽한 일정에 걱정이 큽니다. 연세도 많은 스님께서 초인간적인 스케줄을 진행하시는 것을 보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이번 해외 즉문즉설을 무탈하게 잘 마치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스님 부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십시오. 늘 기도 하겠습니다.

2026-09-16 06:12:07

CACTUS

문제 있을 때마다 이건 아무 일도 아니다를 깨닫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5 23:13:29

수보리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행자로서 가볍게 해보겠습니다~ 편안한 마음! 꾸준한 실천!!!

2026-09-15 22:09:16

무주심

"나는 부처님보다 더 잘 먹고 더 좋은 옷 입고 더 좋은 잠자리에서 자는데 뭐가 문제야'하고 생각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편안한 가운데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5 20:41:29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9-15 19: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