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1. 북미순회강연(4), 밴쿠버(Vancouver)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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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주행

세상 온갖걱정 이고지고 살면서
정작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했는데
별거아니네~를 알게됩니다
스님덕분에 잘 살고있습니다

2026-09-15 07:00:50

유옥연

오늘도 깨우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2026-09-15 06:53: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6-09-15 06:44:3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15 06:41:59

수 미 향

스님의 법문을 보는 동안 좀 더 편안하고 가벼워지고 즐겁게 이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5 06:40:0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15 06:29:28

차덕환

별거아님을 알겠습니다.

2026-09-15 06:29:22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9-15 06: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