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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스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3 07:14:01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9-13 07:05:08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13 07:04:41
정태식
“‘아이가 없으면 내가 힘들어서 못 살겠다’, ‘아이가 보고 싶다’ 이것은 아이의 입장이 아니라 나의 입장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풍요롭게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유의 대부분은 부모가 자기 만족을 위해 아이를 키웠기 때문입니다.” ---------- 자녀는 부모의 대리만족 대상이 아닙니다.
2026-09-13 07:01:0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6-09-13 06:58:07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13 06:43:34
이수정
2026-09-13 06:38:47
수보리영
아이의 자립을 위해 지켜보는 사랑을 하겠습니다.
2026-09-13 06:27:53
차덕환
선택의 번민에서. 벗어나 단순하게 살겠습니다.
2026-09-13 06:21:03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9-13 06: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