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 이혼하지 않고,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정도 많겠지만, 고운정도 있으니...
남 일 같지 않네요. 헤어지지 마세요~ㅠ.ㅠ
2026-09-24 11:38:14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07 10:16:1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07 10:06:10
정 명
그 때 오프에서 직접 들었던 즉문즉설들이 참 좋았는데, 덕분에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식사 시간도 못챙기시는 스님의 하루가 안타까우면서도 참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
2026-09-03 22:38:37
김천호
회사 주재원으로 중국 주재원 3년, 인도 주재원 3년 도합 6년을 가족과 떨어져 혼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 결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그 기간 동안 애들 키우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나고 보니 주재원 생활 그냥 그렇습니다.
2026-09-03 16:11:01
범해
남편과 아들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선택을 냉철하게 즉설해주심에 질문자도 바른 선택을 하겠습니다. 더불어 함께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3 11:53:12
CACTUS
또 출장이시군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어디든 달려가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나이는 숫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