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를 한다고 상상하니 가슴이 떨립니다. 아직 나라고 하는 고집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내 안에 있는 이 어리석음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생활 속에서 해 보겠습니다. 아직 전법행자는 되지 못했지만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어떤 마음으로 도반들을 대해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8-27 16:20:1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27 15:19:50
박병동
말과행동을 바르지 못하게 해서 부모님과 부인에게 이웃에게 화도내고 자신의 욕망을 깨닫고 몸에 안좋음을 알면서도 담배를 계속 피우게 됩니다.
담배피는것은 어떻게 업을 삭힐수 있을까요.ㅜㅜ
정치적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을 참회하고 불법승에 귀의하고자 합니다.
나이60에 혈액암이걸렸는데도 몸과 마음을 잘못사용함을 참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