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23. 영어즉문즉설, 통일의병대회, 발심행자수계식
“어떻게 하면 상대를 깊이 사랑하면서도 나를 잃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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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닐

결혼에 비유하면 남과북은 이미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재결합의지가 없는 상태 아닌지요? 북은 거의 팔다리가 잘려나가고 남은 죽어가던 중에 도움받아 다시 살아나고 남의 남자랑 살림하고 허락받아야 하는 신세됐고 그 자손이 말로는 계속 재결합하자고 하면서 남의 남자랑 팔다리를 자르려는 시도를 계속하니 다시는 보지말자고 하는. 일제부터 지금까지 원상복구가 안된.

2026-08-26 17:19:05

해탈월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다.

2026-08-26 15:09:16

정 명

새롭게 통일의병, 전법회원이 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프 법당 시절에 이미 수료한 과정들인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는 상태라 좀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남은 세월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신변 정리되는대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2026-08-26 14:36:4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8-26 13:51:1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8-26 13:04:4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8-26 10:23:11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26 07:57:30

정태식

“전쟁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한번 시작하면 빠져나가려고 해도 마음대로 빠져나올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도 전쟁은 안 된다는 거예요.
전쟁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늘 쉽게 이야기하지만 실제 피해는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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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례가 지금도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6-08-26 07:41:47

정형화

121명의 미래 부처님들. 이 인간 세상에 부처님의 법을 실천하고 중생에게 전달해 온 법계에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와 미소가 가득하기를 121 명의 부처님께 기도합니다

2026-08-26 07:39:24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8-26 07: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