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20. 거제도 수해 현장 및 애광원 방문
“사랑하는 강아지와의 이별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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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27 13:16:3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8-24 15:39:23

닐닐

명쾌하네요. 그래도 사람은 과거에 집착하고 영혼에 집착하고 자기 생각과 고집 카르마에 집착하고 온갖것을 등에 지고 사는것 같아요. 사실이 무엇인지 중요하지 않지요.

2026-08-24 15:12:34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8-24 14:14:18

박근영

스님의 하루를 만들어주시는 봉사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과 업로드하는 일이 꽤 품이 들어가는데 덕분에 잘 읽고 감동과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

한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본문의 학부형은 학부모로 수정하면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4 14:08:01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8-24 13:17:39

무량행

수해복구를 한번 해본터라 그고충이 얼마나 크고
상심이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수행민들이 괴롭지 않길 바래봅니다
질문자의 질문속에시 우리의 육신은 죽으면
자동차 부품처럼 되어 그작용을 못하게
되는구나 알게되어 홀가분한 마음입니다
나또한 그럴것이니 아무 남김없이 살다 가면
되는구나 싶습니다

2026-08-24 12:35:34

수미광

스님의 귀한 법문 쉽게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6-08-24 09:27:0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8-24 06:24:20

CACTUS

비 피해로 스님의 일이 또 늘어났네요. 갈수록 환경의 변화로 온 세상이 조용한 날이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6-08-23 23: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