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고 한것이 결과적으로 잘못한일이 되고 나쁜의도로 한것이 결과는 또 좋게 되기도 한다는 말씀이 공감됩니다. 자식에게도 잘한다고 한것이 결국은 이것이 좋은일일까 고민하며, 아들이 자립하며 자신의 인생을 독립적으로 잘 살 수 있도록 간섭하지 않고 지켜보며 한발떨어져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2 07:10:52
정태식
“우리는 사실을 사실대로 보지 못하고 늘 어딘가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러면 이게 옳은가 싶고, 저 사람이 저러면 저게 옳은가 하며 남의 말과 조건에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세상에 휩쓸려서 방황하지 않고, 나로 사는 것’, 이것이 ‘수행’입니다.”
------------
남의 인생에 기웃거리지 않고 내 방식으로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