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7. 청춘캠프, 서울이동
“여러분이 한국사회에서 새로운 길을 여는 집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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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27 10:13:35

해탈월

나를 고집하지 않으면 오히려 가볍게 말할 수 있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2 17:21:25

유진화

계곡에 한번 가 살피시는 마음에 뭉클합니다.
지난번 스님의 하루 중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궁금한 점이 해결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8-22 10:00:48

평정심

'예' 하고 합니다. 제 고집을 버리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

2026-08-21 19:52:25

정 명

저는 중년이지만, 청년들에게 하시는 법문이 더 잘 이해되고 공감됩니다
똘망똘망한 청년들의 표정을 보니, 든든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자기를 고집하지 않으면 더 자유롭게 의견을 내어놓을 수 있다는 진리의 말씀, 고맙습니다

2026-08-21 15:19:13

황태현

스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청년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모습,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전율이 느껴집니다. 부디 그렇게 되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1 13:29:37

범해

"기후변화, 기술진보, 독재사화와 민주사회, 귀족과 노예,평민, AI발전사회" 등 요즘 핫이슈에 대한 스님의 지극히 개관적이고 심오한 지혜로 하시는 즉설, 공부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1 12:58:33

이수영

탁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1 07:18:40

무위성

탁! 내려놓기. 내 생각을 내려놓으면 자유롭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1 06:58:30

김석환

_(())_

2026-08-21 0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