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대중과 함께 하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이 지금 살아계신다면 법륜스님처럼 사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보와 지혜의 차이. 나를 돌아보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나눔의 장을 갈 때 목표가 나와 남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였는데 순간 순간 상황속에서 잘 살펴보겠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아무 문제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8-21 11:27:47
해탈월
전법은 세상을 좋은 쪽으로 물들이는 것이다.
2026-08-20 00:15:37
CACTUS
청년들이 늘어난다니 공연히 마음이 뿌듯하네요. 하나씩 직접 경험으로 상대방을 이해시키면서 전도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8-19 23:15:07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8-19 22:48:14
수 미 향
"밖에서 어떤 경계가 닥쳐와도 그것을 알아차리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 때 참으로 수행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문이 참 위대하다 여겨집니다.
자주 법문 듣고 연습하여, 경계도 알아차리고 내 마음도 살펴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9 22:22:20
감로화
일과 수행의 통일을 운전 연습에 비유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면허시험장 안에서만 돌며 연습만하지 않고,
도로에 나와 실제 적용해보겠습니다.🙏
2026-08-19 20:34:01
김천호
일과 수행의 통일, 세상 속에서 수행자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눈을 뜨라, 삶의 가지관을 바꾸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창작을 위해선 모방이 필요하듯 아직은 많이 모자라지만 수행자의 발자취를 따라 가겠습니다
2026-08-19 15:49:08
버거러버
감사합니다 🙏🙏
2026-08-19 15:46:09
정 명
말씀대로 내가 경험해 보고 좋다고 확신이 들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게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제가 불대를 다닐 때 안타깝게도 큰 감흥은 받지 못해서, 더 적극적으로 전법하지 못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정토회에 대한 확신은 있기에, 더 좋은 물을 들이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