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5. 광복 81주년 기념식, 문경 이동
“80년 전의 낡은 청사진에만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해야 할 때입니다”
본문보기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8-18 08:04:42

대거화박순천

1시간을 걸려 스님의 하루 낭독하면서 중간 중간 울컥 울컥했습니다. 박남수 교령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광복군'이 되겠습니다. 참가하신 내빈들을 한 분 한 분 정성껏 배웅하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지극한 정성을 배웁니다. 수준 높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포럼을 준비해주신 평화재단과 도반님들의 수고로움에 깊이 고맙습니다.

2026-08-18 08:03:58

혜당

참 바쁘면서도 여여하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바삐 움직이실 정토회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8-18 07:35:5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8-18 07:29:36

정태식

“일제강점기 말기 대다수가 독립을 체념하고 체제에 순응할 때도 끝까지 독립의 끈을 놓지 않은 소수가 있어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지금 통일이 안 보인다고 포기하지 말고, 2045년 광복 100주년이 되더라도 통일의 정신줄을 꽉 잡고 기운을 내야 합니다.”
-------
당연한 말씀입니다.

2026-08-18 07:19:28

외지인

직접 가보지 못해도 현장에 있는듯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스탭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2026-08-18 06:59:13

차덕환

오늘 개천절, 삼일절, 광복절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26-08-18 06:45:49

윤정애

스님,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6-08-18 06:33:48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18 06:24:2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8-18 06: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