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변입니다. 강 건너의 북한을 볼 수 있습니다. 남의 집에서 우리 집을 담 너머로 보고 있네요."
스님의 동북아 역사기행을 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구려 유적, 홀본산성, 환도산성, 1994년 역사기행 이야기까지 모두 재밌게 보고 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2 22:12:27
바람
스님 감사합니다. 동북아 역사기행 일원을 응원합니다.
2026-08-12 22:05:40
김현옥
스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역사이야기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내일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2026-08-12 20:41:26
닐닐
고구려는 엄연히 백제와 신라를 같은 동포나 혈통으로 보지 않고 적대하거나 낮잡아 보고 하층계급으로 본것 같은데요. 그리고 고구려 자체도 단일민족이 아닌 여러 북방민족과 한족이 어울려서 모인 다민족 국가인데 온전히 우리 것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2026-08-12 13:55:37
김사문
역사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웅장한 선조들의 마음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26-08-12 13:15:1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8-12 12:46:22
신정화
울 법륜스님의 역사관은 부처님도 못따라오십니다.
나이야 가라.나이에 걸려 걸림돌이 많은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건강 안전하게 회향하시길!
나무법륜불!
2026-08-12 11:29:09
이재상
스님 지혜의 깊이와 넓이가 어디까지인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2 11:01:19
차덕환
스님덕분에 동북아역사기행을 간접체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2 09:44:16
류정호
《지금 이대로 좋다》를 읽으며
세상을 있는 그대로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중도(中道)의 길을 배웁니다.
괴로움과 즐거움, 집착과 탐욕도
내 생각과 마음에서 생겨났다 사라지는 것.
안개가 세상을 가려도
산은 산이고 강은 강이듯,
세상을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며 바라보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