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상고사에 대한 열등의식입니다.
두 번째는 일본에 대한 피해의식입니다.
세 번째는 서양에 대한 열등의식입니다.
그래서 역사기행은 잊어버린 역사를 찾아가면서 오늘 우리의 열등의식을 치유하고, 앞으로 어떤 자세로 세상을 살** 것인지를 배워 가는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가까운 과거에도 엽전이라고 자조(自嘲)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2026-08-11 07:19:5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8-11 07:03:12
장순민
잘 배웠습니다. 내년에는 동북아 역사 현장에 직접 가서 배우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1 06:43:36
이수정
새록 새록 기악이 떠 오릅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1 06:44:09
지나가다
공산주의는 결국 제국과 다름없음으로 중국과 일본은 전제국가이고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권을 가진 자랑스런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주의도 주어진 민주주의가 아닌 미국의 워싱턴, 프랑스 혁명, 영국 명예혁명 다음으로 동학, 31운동, 419, 518 등 '국민의 피를 먹고 자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훌륭한 통치 즉 스스로 만든 위대한 자생 민주주의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