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23. 전문가모임, 문경수련원 이동
“혼자 사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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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쌀과자처럼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6 10:26:08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26 10:10:32

유옥연

바삭바삭한 쌀과자처럼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6 10:07:00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하안거 건강하게 보내세요!🙏

2026-07-26 10:04:35

박영숙

그냥,마음이 이끄는대로, 되는대로,잡초처럼 살면 씩씩하고 외롭지 않을까요? 모든지 다 원하고 바라면 욕심이겠죠? 그냥,마음 편한대로 두어가지만 바라고 원하며 살께요...ㅎ

2026-07-26 09:58:50

차덕환

인간관계도 거래로 알고 살겠습니다.

2026-07-26 08:52:39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26 08:41:08

박순득

스님의 하루 팀님들~~하안거 잘보내시고
8월8일 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2026-07-26 08:15:15

감로화

바라는 마음이 컸음을 알겠습니다.
의지하지 않고 주인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무탈한 안거 기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26-07-26 08:07:04

정 명

늘 감사합니다
하안거 기간 편안하시길

2026-07-26 07:5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