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마음이 컸음을 알겠습니다.
의지하지 않고 주인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무탈한 안거 기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26-07-26 08:07:04
정 명
늘 감사합니다
하안거 기간 편안하시길
2026-07-26 07:58:37
순선
모두 고맙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6-07-26 07:34:5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7-26 07:03:58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7-26 07:01:42
혜당
지금 하안거중이시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님의 하루가 기다려지는것은
욕심일까요!!!
모든 분들 편안한 안거 되시기 바랍니다 ~♡
2026-07-26 07:01:15
정태식
“‘나는 별로 바라는 게 없습니다’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질문자에게는 지금 바라는 마음이 있어요.
정말 바라는 것이 없다면 외로울 이유도 없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몇 번은 손해도 보고, 헤어지기도 하고, 마음 아픈 일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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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면 바로 명백해 진다’는 신심명 첫머리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