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21.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NGO 미팅, 부탄 사업 운영위원회의
"군인입니다. 성격이 예민해서 부하들의 작은 잘못에도 크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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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월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2026-07-24 16:35:25

차덕환

화가 일어남을 알아차립니다.

2026-07-24 15:30:47

범해

군인의 예민한 성격문제에 대한 즉설, 새로운 관점에서 공부 잘 했습니다.
군인의 본분, 까르마의 자각과 해소에 대한 즉설은 다른 직종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경우에 대한 해답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4 12:38:55

감로화

참는다는 것은 내가 옳다는 생각을하기 때문이니, 내 감정을 알아차려야 한다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2026-07-24 10:41:4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24 10:05:3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07-24 09:54:33

유진화

까르마. 업.
선업과 악업을 구분하여 노력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7-24 09:52:08

장순민

전투는 승리가 목적이지 살생하는게 목적이 아니라는 말씀 알겠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잡은 포로도 돌려보내고
보시, 봉사하는 이유도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4 09:46:14

유옥연

순간순간 알아차림을 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2026-07-24 09:25:3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24 09: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