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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미 향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가서 고인돌을 볼 수 있게 정비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화단도 보게 되겠네요.^^ 묻고, 지켜보고, 다시 묻기는 시간은 걸리지만 사람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어 주는 지혜로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15 09:18:12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7-15 09:10:1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15 08:46:2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7-15 08:35:18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7-15 08:26:27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15 08:08:1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15 08:07:20
김단우
열라 마음으로 사람을 먼저 보듬는 것이 순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5 07:58:46
최상훈
2026-07-15 07:47:33
구자정
고밥습니다.
2026-07-15 07: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