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1. 꽃밭 터 정비, 법명스님과의 만남
“91세 나이, 죽음을 기다리는 과정이 권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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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7-14 07:20:33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7-14 07:11:49

세주행

까먹고 또 감정낭비합니다
법문듣고 정신차리며 깨어있겠습니다
스승님 말씀에 점점 나아지고있습니다
지극히 감사합니다

2026-07-14 07:01:47

최미숙

나이드신 부모님이 계신집에는 거의 상황이 비슷하네요.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한결 가벼울수 있음을 스님말씀을 통해 느끼게 됩니다.감사합니다.

2026-07-14 06:55:5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14 06:52:34

정태식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일찍 죽을까’ 하고 고민하지 마세요.
그냥 가만히만 계셔도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그런 생각하면 괜히 머리만 복잡해져요. (웃음)
죽음은 시간이 흘러야 찾아오는 순리입니다.
그러니 계시는 동안 마음 편안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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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죽음을 미리 걱정하지 말고, 죽음이 가까이 왔을 때 피하려고 애쓰지 않겠습니다.

2026-07-14 06:40:23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죽고 사는 일을 하루살이의 시간 차이로 보면 많이 가벼워집니다.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14 06:29:35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7-14 06:24:15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6-07-14 06:18:1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14 06: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