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1. 꽃밭 터 정비, 법명스님과의 만남
“91세 나이, 죽음을 기다리는 과정이 권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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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살아 있을때 어머니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고마운 마음을 많이 표현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9 09:30:35

전정미

스님 법문 잘들었습니다. 수희찬탄합니다._()_()_()_

2026-08-22 09:09:32

신정화

우리 스님은 누구에게나 보시를 하신다. 법명스님 모친께도 부탄 사람들에게도 인도 성지에도...
저도 스님 흉내를 내면서 살고자 한다. 업장소멸 될까하고.
그런데 정토회 전법사님들은 절대로 안받으신다.
청렴 투명한 건 좋지만 덧버선 한 켤레 같은 작은 것도 안받을 때... 섭섭하기도 하다.
잘 받는 것도 보시라는데...
나무법륜불
감사합니다

2026-07-15 21:16:36

해탈월

집착하기 때문에 괴롭다 명심합니다.

2026-07-15 14:27:18

유진화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 7월이 되니 아리고 시린 마음으로 아팠는데
마지막에 마음을 다해 공양하지 못해 후회도 되고 죄송하기도 했는데
엎어져 울고만 있지 않고 다시 출발합니다.
내 주위에 사람들에게 회향합니다.
다 사랑하지는 못하지만 미워하지는 말자.
생의 마지막은 무료해지니 지금의 정신없고 바쁨도 감사하자 마음 내 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

2026-07-15 13:12:03

범해

부모님의 돌아가심에 대한 죄책감, 인간의 생사에 대한 스님싀 즉설, 상식처럼 알듯 하면서도 새롭게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5 11:06:18

이정순

스님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15 06:53:25

무위성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6-07-15 06:08:54

김종근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15 04:49:21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7-15 04:4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