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1. 고인돌 터 가꾸기, 법명스님과의 만남
“91세 나이, 죽음을 기다리는 과정이 권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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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선

많은 분들 덕분에 스님의 법문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6-07-14 09:25:21

노연주

오늘따라 울림이 있습니다. 더위에 숨도 잘 안 쉬어지는데 승복을 입고 울력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또한 90세 정도 됐을 때에 대한 약간의 고민? 걱정?이 있었는데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14 09:24:53

감로화

인연에 수순하며 편안히 살아가겠습니다.🙏

2026-07-14 09:17:39

지명화

고맙습니다. 세상 흘러가는 이치에 적응하며 살겠습니다.

2026-07-14 09:06:09

수 미 향

"자식으로서 '마지막을 충분히 보살펴 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할 수 있을 때 부모님과 좀 더 가까이 지낸다면, 아쉬움이 덜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14 08:45:3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7-14 08:36:10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7-14 08:10:0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14 08:08:27

김단우

시야를 넓고 크고 멀리 두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싶은 한 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4 07:51:52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7-14 07: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