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다 내 선택이네요, 단독주택으로 이사와 건축, 설비 기술 배우고, 전기기능사 따서 주택을 스스로 관리하니 이웃과 부딪힐 일 없고 천국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살아가는 행복의 조건이 다르네요,,
2026-07-13 04:58:26
굴뚝연기
장염엔 병원가서 약 지어 드셔야해요ᆢ여름에 날도 덥지만 몸이 힘드셔서 ㅜ
부탄 프로젝트를 스리랑카나 캄보디아 미얀마등 동남아로 확대하실 큰그림을 갖고 계시는군요ᆢ
부탄활동가분들ᆢ고생많으시구요ᆢ
즉문즉설처럼,층간소음이나 아래집 흡연ᆢ말은 쉽지않고ᆢ인간사 고소고발은 더욱 조심스러워 힘든것이 현실이에요ㅠ
꽃사진이 예술이네요~~너무 아름답습니다^^
2026-07-13 02:15:22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12 17:46:0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12 17:09:20
유진화
이제는 건강이 회복되셨는지요? 스님
보내는 신호들이 몸을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신호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계속 몸을 쓰시는 스님.
부디 건강 잘 지키시길 기원합니다.
2026-07-12 16:31:14
바람
스님 고맙습니다. 이제 장염이 나으셧기를🙏
2026-07-12 15:38:22
지현
벽간소음으로 고생 중인데 건물을 잘못 지었는지 옆집 세탁기 소음이 다 들리더군요. 문제는 새벽에 세탁기를 돌린다는 겁니다. 2년째 버티며 살고 있는데요. 옆집 주민과 서너 번 말다툼하고, 경찰도 불렀지만 소용없더군요. 관리자는 나 몰라라 하고요 결국 지금은 체념하고 노이즈캔슬링 성능이 좋은 이어폰을 이용 중입니다. 가끔은 저도 소음으로 맞대응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