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을 위해 제사를 지낸다는 ‘제사 제(祭)’ 자를 쓰지 않고, ‘베풀 재(齋)’ 로 씁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거꾸로 된 것을 바로 세우고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백중(百中) 또는 천도재(薦度齋)라고 부릅니다."
천도재와 백중의 의미를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3 12:43:4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7-13 09:27:52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7-13 07:50:09
김현덕
백중의 의미를 잘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은혜를 생각하며 정성껏 기도하겠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발원합니다
2026-07-13 06:07:2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7-13 05:04:54
바람
스님 감사합니다.
2026-07-12 15:21:05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
2026-07-12 06:10:50
CACTUS
백중 기간이 아니더라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모든 인연이 있는 분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