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3. 종교인 모임 스리랑카 평화순례 4일째(자푸나, 만쿨람)
“희귀병으로 가족에게 피해를 주느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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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6-07-06 14:07:0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7-06 12:19:01

희귀병이 있는 자녀의 엄마로써 저는 자식이 있어 아주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뭐 힘든 일은 종종 있지만 비할 데가 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질문자분도 자긍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요.

2026-07-06 10:41:4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06 10:34:04

임홍성

스님 알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6 10:33:37

김희진

큰스님말씀 감사합니다.

2026-07-06 10:31:4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질문자님의 괴로움에 공감합니다. 부디 하루하루 잘 견뎌내셔서 평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07-06 10:17:3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7-06 09:32:18

감로화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친정 엄마의 아픔을 이제는 이해합니다.
내가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것이 엄마를 위한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2026-07-06 09:13:29

조향숙

스님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2026-07-06 09: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