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식한테 바라는 게 있으면 그 자식은 불효자가 됩니다. 반대로 내가 자식한테 바라는 게 없으면 우리 자식은 다 효자가 됩니다. 이처럼 효자와 불효자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예요.
스님의 법문 마음에 지녀 다닙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4 21:19:18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04 20:49:04
김사문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스님
2026-07-04 18:14:40
해탈월
자식에게 바라지 않겠습니다.
2026-07-04 16:40:41
유진화
종교보다 종교인이 중요하다는 목사님 말씀 마음에 남네요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나를 돌아 봅니다.
오랜만에 스님의 여행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렇구나 볼뿐입니다.
지혜롭게.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7-04 16:00:25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7-04 15:36:57
유옥연
자식에게 바라는 게 있으면 그 자식은 불효자가 되고
바라는 게 없으면 효자가 된다는 말씀
오늘도 지혜의 말씀 고맙습니다.
6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법문 덕분에 철이 들어가는 부모가 됩니다.
2026-07-04 09:48:1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6-07-04 09:40:37
보람
행복한 법문입니다. 스님의 삶을 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매이루조금씩 더 밝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7-04 08:30:17
광원
내 자식한테 바라는 마음을 내면 자식은 불효자가 된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