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6.27. 영어불대즉문즉설, 평화재단 통일의병대회
“원(願)을 가진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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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행

통일의병들의 질문이 심도가 있구나
난 내사는것에 쌓여 살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들었고 내생활이 돌아봐집니다
그리고 다시 통일의병님들께 고마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라의 일에 평화를 위해
노력하시는분들 덕분에 편히 살고 있구나
싶습니다 외국인 즉문즉설 나누기와 질문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열반.연기.중도 세가지가 중요하다는 말씀
다시 새깁니다

2026-06-30 12:09:37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6-30 12:08:30

닐닐

통일도 어렵고, 평화공생도 어렵고, 여야협치도 어렵고, 빈부격차해소도 어렵더라도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2026-06-30 11:45:5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6-30 11:42:20

닐닐

기회가 와도 남북미중러일 누구하나 적극적으로 나서지를 못한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인게 아닐까요? 카르마를 바꾸는게 어려운 것처럼요. 대가를 치뤄야 하는데 누구하나 그걸 적극적으로 떠안으려 하지 않으니깐요.

2026-06-30 11:30:16

오늘맑음

담마의 기준은 나에게만 적용합니다. 원을 새기며 외부환경에 맞춰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2026-06-30 11:02:20

임홍성

말씀 잘 들었습니다. 목표와 의지가 분명하다면 외부 환경이 변해도 대응 방식이 조금 달라질 뿐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30 09:53:01

유진화(자재왕)

담마와 취향의 구별
담마의 적용과 수행의 기준은 나에게만.
상대에게 적용하는 순간 번뇌가 생깁니다 ^^
앞으로 국제 정세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담보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6-30 09:48:50

김천호

수행자는 내가 집착하지 않는 것, 내가 담마를 지키는 것이라는 스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2026-06-30 09:25: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6-30 08: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