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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6-20 12:50:54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6-20 09:59:34
차덕환
백번이라도 물어보면 다하고 또 물어보면 알려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6-06-20 09:27:5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6-20 08:33:55
정 명
어제 오프즉문즉설도 최고였습니다! 👍
2026-06-20 08:07:36
봉자
참가자분들의 나누기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6-20 07:53:1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0 07:36:22
선우태일
오늘도 귀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6-06-20 07:26:47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0 07:13:04
정태식
“오늘 오전에 있었던 법회에서도 스물여섯 살의 한 젊은이가 자신의 고통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공무원이 되었는데, 동료들에게 자신의 가정 형편을 숨기고 싶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사실이 알려지면서 매우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 가난이 다소 불편한 점은 있지만 부끄러워할 일은 전혀 아닙니다.
2026-06-20 06: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