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현
‘중생의 괴로움을 덜어주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공덕이다.’라는 법문이 남습니다.
사진 속 스님의 미소를 보며 저를 돌이켜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9 22:22:01
해탈월
불편하신 몸으로 공사를 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시고자 몸소 점검하시는 스님 모습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2026-06-20 08:00:42
김대영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6-17 06:45:49
김현일
스님 고생을 앞장서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6-06-10 19:22:07
김단우
오늘도 문득 치킨을 주문 할 뻔 했던 걸 알아채고 집밥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달도 소비도 다 습관이겠지요. 감사합니다.
2026-06-08 20:55:34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6-08 17:51:5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6-08 13:17:17
신지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8 07:03:56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08 06:39:1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6-08 05:5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