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이를 한자로 세주(世主), 곧 세상의 주인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구할 구(救) 자를 붙이면 구세주(救世主)가 됩니다. 결국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수행의 목표는 ‘내 인생의 주인’, 더 나아가 ‘세상의 주인’이 되는 데 있습니다. 법문이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17 18:20:25
장우
스님
저는 요즘 이런 뜻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다시 해보면 된다.
감사합니다...더 노력하겠습니다...
2026-05-28 18:30:55
정 명
이 땅에 와 주신 부처님
저흴 잘 이끌어주시는 법륜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
2026-05-28 11:25:47
차덕환
스님의 일정을 보며 저도 힘을 내보겠습니다
2026-05-28 08:38:25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5-28 07:27:21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5-28 05:18:36
김단우
자유의 의미 조차도 참 여럿인 현대에, 진정 자유로움이 뭔지 생각하게 하는 법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7 23:44:08
해탈월
스님 종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5-27 22:50:14
CACTUS
부처님 탄생일을 축하합니다. 참가는 못했지만 스님의 법문을 통해 다시한번 부처님의 뜻을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