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22. 애광원 나들이, ‘행복한 대화’ 전남대 강연
“길가에 핀 한 포기 풀처럼 겸손하게 살고 싶은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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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5-25 10:01:58

월광(달빛)사실에 깨어 있겠습니다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하신 모든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행복합니다.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찬송가 들으니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5 08:33: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5-25 08:28:31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가볍게 사는 지혜를 주신 스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있으면서 모든 만물을 평등하게 보는 관점을 놓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5 08:24:4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25 08:12:2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25 08:07:27

정태식

“깨달음이란 모르던 상태에서 아는 상태로 전환하는 것을 뜻합니다.
백두산 높이가 2,744미터라는 사실을 몰랐다가 알게 되는 것처럼 지식적인 앎은 깨달음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리석은 줄 모르다가 알게 되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무지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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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토회를 통해서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웁니다.

2026-05-25 07:58:5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5-25 07:11:52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5-25 07:05:4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25 07: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