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하신 모든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행복합니다.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찬송가 들으니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5 08:33: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5-25 08:28:31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가볍게 사는 지혜를 주신 스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있으면서 모든 만물을 평등하게 보는 관점을 놓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5 08:24:4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25 08:12:2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25 08:07:27
정태식
“깨달음이란 모르던 상태에서 아는 상태로 전환하는 것을 뜻합니다.
백두산 높이가 2,744미터라는 사실을 몰랐다가 알게 되는 것처럼 지식적인 앎은 깨달음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리석은 줄 모르다가 알게 되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무지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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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토회를 통해서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