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22. 애광원 나들이, ‘행복한 대화’ 전남대 강연
“길가에 핀 한 포기 풀처럼 겸손하게 살고 싶은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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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

고맙습니다

2026-06-24 22:31:47

임영현

뜬금없겠지만 스님과 항상 함께 다니는 운전기사님, 사진기사님 그리고 스님이 하신 법문을 정리해 주시는 작가님께 고마운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2026-06-16 18:11:05

홍숙이

늦게 접하게 됨이 죄송한 마음입니다
깨우침을 주시기위해 불철주야 시간을 금 같이 쓰시는 스님 건강유의를 기원합니다.

2026-05-27 09:49:10

CACTUS

꾸준하게 애광원을 찾아 단 하루라도 나들이를 해주시는것에 물끈한 마음이네요.
감사합니다.

2026-05-26 22:34:42

유진화(자재왕)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라는 스님의 말씀에 왜 눈물이 날까요?
자각. 깨달음. 중도
가볍게 받아들이기. (이 말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하지만 꼭 상대가 옳다는 말은 아님)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5-26 11:06:27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5-26 09:48:57

무상

정토회를 만나 경계가 많이 허물어졌아어요. 가르침이나 지혜가 성경에만 있는게 아니고, 절에만 있는게 아니란걸 오늘 스님의 하루를 보며 다시 깨우칩니다. 고집은 내 안에 있습니다. 너무 감동스러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5-26 09:39:19

신지윤

고맙습니다.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6-05-26 09:36:03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6 09:14:47

장순민

가볍게 받아들이고 안되는것은 다시 조정하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6 07:5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