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위치가 참 힘들겠다는 공감이되는
질문입니다
교육이 바른길로 나아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2026-05-21 16:20:16
범해
요즘 선생님들의 고충이 엄청 많은 듯합니다.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사례가 많을 줄 압니다. 스님의 즉설대로 제도적으로 이 문제를 풀어야겠습니다. 해당교사 1인으로는 오히려 문제만 더 커질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1 13:51:41
수 미 향
교육계의 여러 분들이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시스템 변화를 이뤄낼 수 좋겠습니다. 또 스님의 법문이 널리 퍼져서 여러 분들에게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1 12:47:34
로마노
참으로 어렵고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입니다.
이 땅의 모든 교육자들 응원합니다!!
2026-05-21 12:03:17
장우
오늘 가르침에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100점을 만들려 하지 말고, 무너지지 않으면서 지속 가능한 길을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저의 “작심삼일이어도 다시 해보겠다”는 태도와도 연결되어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완벽함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알아차리고 다시 돌아오는 힘이라는 말씀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과업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오
2026-05-21 11:52:04
유진화(자재왕)
스님의 혜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현장 교사로서 절실함을 이야기해보면
교사당 학생 수의 절감이 꼭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요즘 학생들의 상태를 볼 때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학급당 학생수 줄이기입니다.
포기하지도 않고 너무 집착하지도 않으면서 할 수 있는 만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