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너무 무리되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세계 평화와 직결되기에 매일 평화의 마음과 힘을 더하겠습니다.
새로운 세상, 잘 살피어 새로운 경험들을 해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5-18 08:25:3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18 08:14:23
하니
고맙습니다
2026-05-18 07:04:27
정태식
“제가 미국에 온 것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미 관계가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해서입니다.
북한에 사는 2,500만 명 주민들이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허용하고, 대북 제재 중 생필품과 관련된 것들은 해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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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는 2500만 북한 주민까지 걱정하시니 나의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습니다.